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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청 전에 꼭 알아야 할 핵심만 쉽게 정리!
대학생이라면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바로 국가장학금 신청이죠.
하지만 매번 헷갈리는 것이 소득분위 산정 기준, 즉 ‘우리 집이 몇 분위인지’ 확인하는 과정입니다.
오늘은 소득분위 계산 방식부터 준비서류, 제출 꿀팁까지 한 번에 정리해 드리겠습니다.
✅ 1.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란?
**소득분위(기초~10분위)**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학생 가구의 경제적 상황을 평가해 장학금 지급액을 결정하는 기준입니다.
- 낮을수록 장학금 지원이 많고
- 높을수록 지원 금액이 줄어듭니다.
📌 소득분위는 직접 계산할 수 없고, 한국장학재단이 건강보험료·근로·재산·부채 등을 종합해 산정합니다.
✅ 2. 소득분위 산정에 반영되는 항목
✔ (1) 소득 인정액 = 소득평가액 + 재산의 소득환산액
🔹 소득평가액에 포함되는 것
- 근로·사업·재산·이전 소득
- 건강보험료, 국민연금, 고용보험 보험료
- 국세청 소득 자료



🔹 재산의 소득환산액 예시
- 주거용/비주거용 부동산
- 자동차
- 금융재산(예금, 적금, 펀드 등)
- 전세보증금
- 채무·대출은 ‘차감’하여 반영됨
📍 핵심 포인트
소득분위는 “월 소득만 보고 정하는 것”이 아니고,
“재산 + 부채 + 보험료 + 소득”을 모두 반영하는 종합 지표입니다.
✅ 3. 국가장학금 소득분위 대략적인 계산 흐름
정확한 계산식은 비공개이지만, 한국장학재단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계산 구조는 아래와 같습니다.
✔ STEP 1) 가구원 정보 확인
- 부모/배우자 정보가 ‘정확히’ 등록되어야 소득 산정 가능
✔ STEP 2) 가구의 월 소득 자료 수집
- 국세청 소득자료
- 근로·사업·재산소득, 건강보험료 등
✔ STEP 3) 재산 → 소득 환산
- 예금·부동산·자동차 가치 등 일정 환산율 적용
- 채무는 차감 반영하여 인원수로 나눔
✔ STEP 4) “소득 인정액” 산출
= 소득평가액 + 재산 소득환산액
✔ STEP 5) 소득 인정액 → 소득분위 배정
🔎 팁:
가장 많이 문의하는 ‘우리 집은 몇 분위예요?’는
실제 심사 후에만 확인 가능하며, 건강보험료·재산 변동에 따라 각 해마다 달라질 수 있음.
✅ 4. 국가장학금 신청 시 필요한 제출서류 리스트 (2025년 기준)
🔹 기본 제출서류
-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(부모/배우자)
- 주민등록등본
- 가족관계증명서
🔹 상황별 추가서류
| 부모 이혼·별거 | 혼인관계증명서, 사실혼 확인서 등 |
| 한부모 가정 | 한부모가족 증명서 |
| 장애인 가구 | 장애인 증명서 |
| 기초·차상위 | 수급자 증명서, 차상위 계층 확인서 |
| 재산 변동 | 부채 증명, 자동차 매매계약서, 임대차 계약서 등 |
📍 서류는 필요할 때만 제출되며, 대부분은 자동 조회(행안부·국세청·건보)로 처리됨.
✅ 5. 소득분위 심사 빠르게 끝내는 꿀팁
✔ 1) 가구원 동의는 모바일 공동인증서로 빠르게
장학금 심사 지연 1위가 가구원 동의 누락입니다.
같은 휴대폰에서 간편하게 동의 가능합니다.
✔ 2) 주소 변동·이혼·별거 등 ‘가구원 변동’은 반드시 최신 정보로
가족관계·등본 정보가 다르면 결과가 지연되거나 잘못 산정될 수 있습니다.
✔ 3) 소득 신고 누락이 있으면 분위가 높게 책정될 수 있음
근로·사업 수입 중 누락이 있으면 ‘누락된 소득’으로 반영되어
분위가 오히려 높게 나오는 사례 많습니다.



✅ 6. 자주 묻는 질문(FAQ)
❓ Q1. 건강보험료만 보면 분위 예측 가능하나요?
➡ 아니요. 재산·부채·소득을 모두 포함해 산정되기 때문에
건보료만으로 분위 예측은 어렵습니다.
❓ Q2. 부채가 많으면 소득분위 내려갈 수 있나요?
➡ 예. 공식적으로 부채는 차감 반영되어 분위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.
❓ Q3. 전세보증금도 반영되나요?
➡ 예. 전세·월세 모두 재산 평가에 포함됩니다.
❓ Q4. 소득분위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어요. 이의신청 가능한가요?
➡ 가능합니다.
건보료·소득변동·부채자료 등을 증빙하면 조정될 수 있습니다.
📝 마무리
국가장학금은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, 가구원 동의 + 제출서류 정리만 확실히 해두면
소득분위 심사를 훨씬 빠르게 끝낼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