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신비 감면, 이렇게 신청하면 매달 최대 2만 원 절약됩니다

매달 고정적으로 나가는 통신비는 작은 금액 같아도 연간으로 보면 부담이 큽니다.
하지만 2025년에도 기초수급자·차상위·장애인·기초연금 수급자·유공자·다자녀 가구 등은 정부가 제공하는 통신비 감면 제도를 신청하면 매월 최대 2만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.
아래에서 지원 대상, 할인 금액, 신청 방법, 주의사항을 한 번에 정리해드립니다.
■ 2025 통신비 감면, 누가 받을 수 있을까요?
2025년 기준, 아래 대상자라면 통신비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.
- 기초생활수급자(생계·의료·주거·교육)
- 차상위계층
- 장애인(1~3급 및 복지카드 소지자)
- 국가유공자·독립유공자
- 기초연금 수급자(일부 감면 적용)
-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(지역별 상이)
✔ 특별한 추가 자격 심사 없이, 자격 증명만 확인되면 즉시 신청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.
■ 얼마나 절약되나요? (지원 금액 안내)
통신사마다 다르지만 2025년 기준 평균 감면 금액은 다음과 같습니다.
● 휴대폰 요금 감면
- 기초수급자
→ 월 최대 26,000원 감면 - 차상위계층
→ 월 최대 11,000~22,000원 감면 - 장애인·유공자
→ 기본료 + 음성·데이터 일부 감면 - 기초연금 수급자
→ 월 약 3,000원 감면
● 인터넷 요금 감면
- 기초수급자: 약 30~40% 감면
- 차상위·장애인: 약 10~30% 감면
✔ 휴대폰+인터넷을 같이 신청하면 감면폭이 훨씬 커집니다.
■ 2025 통신비 감면, 이렇게 신청하세요
하루 안에 바로 신청 가능한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



1)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바로 신청
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입니다.
- SKT: 114
- KT: 100
- LG U+: 101
연결되면
👉 “통신비 감면 신청하고 싶습니다.”
라고 말하면 담당자가 필요한 절차를 안내해 줍니다.
2) 주민센터 방문 신청
통신비 감면은 주민센터에서도 신청 가능합니다.
- 신분증
- 복지카드·장애인등록증(해당 시)
- 수급자·차상위 증명서(센터에서 확인 가능)
3) 복지로 온라인 신청
일부 감면 제도는 복지로와 연동되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.
- 복지로 접속 → 서비스 신청 → 감면·감면 지원 선택
- 본인 인증 후 신청 가능
■ 신청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
✔ 요금제에 따라 감면 폭이 달라집니다
→ 기본 요금이 낮은 요금제는 감면액도 낮습니다.
✔ 세대주 명의와 실제 사용자가 다를 경우
→ 심사가 길어질 수 있으니 서류 준비 필요합니다.
✔ 인터넷 감면은 전입신고 필수
→ 주소지 불일치 시 감면 불가
✔ 이미 다른 할인을 쓰는 경우
→ 가족결합·장기할인과 대부분 중복 가능
→ 단, 일부 요금제는 조정 필요
■ 자주 묻는 질문(FAQ)
Q. 부모님 명의 휴대폰을 사용 중인데 제가 감면받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다만 실제 사용자가 감면 대상임을 증명해야 합니다.
Q. 신청하면 바로 다음 달부터 할인되나요?
대부분 1~2주 내 적용되어 다음 달 고지서에 반영됩니다.
Q. 통신사를 바꾸면 감면이 사라지나요?
사라지지 않습니다.
단, 새 통신사에 다시 감면 신청해야 합니다.
■ 마무리: 2025년에도 통신비 절약은 ‘신청’만 하면 됩니다
통신비 감면은 복잡한 서류 없이 전화·주민센터·온라인 중 편한 방법으로 신청만 하면
매달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가장 쉬운 절약 제도입니다.
올해 통신비가 부담된다면
👉 대상 확인 → 바로 신청 → 다음 달부터 할인 적용
이 순서대로 지금 바로 진행해보세요.


